2026.09.20 (일) · 오늘 업데이트 0건 · 매일 아침 6시 갱신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개헌 발언 총정리: 기관별 수치 팩트체크

2026년 8월 들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여러 여론조사에서 잇달아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같은 시기 대통령이 개헌 관련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지지율 하락과 개헌 발언이 함께 뉴스가 됐다. 문제는 조사기관마다 발표하는 수치가 40%대에서 크게는 10%포인트 이상 차이가 난다는 점이다. 이 글은 각 조사의 조사일·표본수·방식을 확인해 수치 차이가 왜 발생하는지 정리하고, 개헌 발언이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국회 의석수 기준으로 개헌이 가능한지를 사실관계 위주로 정리한다.

무슨 일이 있었나: 지지율 하락과 개헌 발언 타임라인

2026년 8월 3일 정부는 종합부동산세·양도소득세 개편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8]. 이어 8월 13일에는 수도권 23만 호+α 추가 공급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지원 47조 8000억 원+α 확대를 담은 주택 신속 공급 방안이 발표됐다[9]. 같은 8월 13일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 50% 아래로 내려갔고, 다음 날인 8월 14일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대통령 4년 중임·연임제 도입과 감사원·국무총리 추천권을 국회로 넘기는 분권형 개헌 구상을 재확인했다[5]. 같은 날 발표된 한국갤럽 조사에서는 지지율이 44%까지 떨어져 취임 후 처음으로 부정평가(46%)가 긍정평가를 앞서는 이른바 ‘데드크로스’가 나타났다[4].

2026년 8월 3일 세제개편안 발표부터 13일 주택공급대책·NBS 지지율 50% 붕괴, 14일 개헌 구상 재확인과 갤럽 데드크로스까지 이어진 시간순 타임라인.
지지율 하락과 개헌 발언, 무슨 일이 있었나 (정책브리핑·뉴스핌 보도 종합 · 2026.08 기준)

대통령의 개헌 관련 언급 자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6년 5월 6일 국무회의에서도 대통령은 “1987년 개정 이후 헌법이 40여 년간 그대로”라며 불법 계엄 금지, 국회 통제 강화 등을 담은 부분 개헌을 제안한 바 있다[1]. 8월 14일 발언은 이 구상을 더 구체화해 대통령 임기 구조(4년 중임제)와 권력 분산(감사원·총리추천권 이관) 부분을 명확히 한 것이다[5].

최신 여론조사 수치 정리: 기관별 비교

2026년 8월 한 달 동안 발표된 주요 여론조사 결과를 조사일 순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리얼미터 43.3%, NBS 49%, 한국갤럽 44%, KSOI 42.8%로 조사기관별 이재명 대통령 긍정평가 수치를 비교한 표.
같은 8월, 기관마다 다른 지지율 (리얼미터·NBS·한국갤럽·KSOI 발표자료 · 2026.08 기준)
조사기관 조사일 발표일 긍정평가 부정평가 표본수 / 오차범위
리얼미터 8월 3~7일 8월 10일 43.3% 53% 2,514명 / ±2.0%p
전국지표조사(NBS) 8월 10~12일 8월 13일 49% 43% 1,001명 / ±3.1%p
한국갤럽 8월 11~13일 8월 14일 44% 46% 1,000명 / ±3.1%p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8월 18~19일 8월 20일경 42.8% 52.5% 1,001명 / ±3.1%p

NBS는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실시했다[3]. 한국갤럽 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응답 유보는 10%였다. 이 조사에서 부정평가(46%)가 긍정평가(44%)를 앞선 것은 한국갤럽 기준으로 취임 이후 처음이다[4]. 표에 있는 수치 외에도 ARS(자동응답) 방식의 일부 조사에서는 긍정평가가 40%대 초중반까지, 특정 조사에서는 38%대까지 낮게 나온 사례도 있어[4], “지금 지지율이 몇 %인가”라는 질문에는 단일한 답이 없고 어느 기관·어느 시점 조사인지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기관별 수치가 다른 이유: 조사 방식부터 확인해야 한다

상위 노출 기사 다수가 놓치는 지점이 바로 여기다. 같은 시기에 조사됐는데도 리얼미터(43.3%)와 NBS(49%)는 6%포인트 가까이 차이가 난다. 이는 표본 편향이나 조사 부정확성 때문이 아니라 조사 방식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다.

  • 전화면접 방식: 한국갤럽과 NBS(4개 기관 공동조사)는 조사원이 직접 전화를 걸어 응답자와 상호작용하며 답변을 받는 방식을 쓴다. 한국갤럽은 무작위발생(RDD) 휴대전화 번호를 기본 표본추출틀로 삼고, 휴대전화로 접근하기 어려운 응답자층은 무작위 유선전화로 보완한다[2]. 한국조사협회(KORA) 소속 41개 회원사는 2014년 7월 국가 주요 정책에 활용되는 여론조사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ARS 방식을 쓰지 않기로 결의했고, 한국갤럽도 이 결의에 따라 ARS 조사를 하지 않는다[2].
  • ARS(자동응답) 방식: 리얼미터와 KSOI는 무선 가상번호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조사한다. 리얼미터의 8월 3~7일 조사는 응답률이 4%였고, KSOI의 8월 18~19일 조사는 응답률 5.8%였다. ARS는 사람이 직접 응답을 유도하지 않아 정치 관심도가 높은 특정 응답자층이 상대적으로 많이 응답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 조사업계의 통상적인 설명이며, 이 때문에 전화면접 조사보다 지지율이 낮게(또는 극단적으로) 나오는 경우가 흔하다.

한국갤럽은 여론조사 해석 시 유의할 점으로 표본오차, 응답률, 조사방식 차이를 꼽는다. 1,000명 표본으로 약 4천만 명의 유권자 전체를 추정할 때 95% 신뢰수준에서 오차범위는 보통 ±3%포인트 안팎이며, 이는 같은 조사를 반복해도 결과가 이 범위 안에서 다르게 나올 수 있다는 뜻이다[2]. 따라서 두 조사 결과의 차이가 오차범위 안에 있다면 “지지율이 실제로 변했다”고 단정하기보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을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반대로 리얼미터와 NBS처럼 오차범위를 훌쩍 넘는 차이가 난다면, 그 원인은 표본 변동이 아니라 조사 방식(전화면접 대 ARS) 차이일 가능성이 크다.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거론되는 요인들

여러 조사기관과 정치권 인사들이 공통으로 지목하는 하락 요인은 다음과 같다.

  •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 평가: NBS 8월 13일 조사에서 응답자의 56%가 정부 부동산 정책을 “잘못하고 있다”고 답했다[3]. 한국갤럽 8월 14일 조사에서도 부동산 정책 부문이 부정평가 이유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7].
  • 증시 변동성: 코스피 급락 등 증시 불안이 함께 거론된다[6]. 코스피 하락 상황에 대해서는 코스피 1.35% 하락 출발, 2026년 8월 21일 코스닥 사이드카 발동까지 총정리에서 더 자세히 다뤘다.
  • 검찰 수사권(보완수사권) 조정 논란: NBS 조사에서는 검경 수사권 조정에 대해 “부작용이 더 클 것”이라는 응답이 56%로 우세했다[3].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도 복합적으로 작용한 요인으로 꼽힌다[6].
  • 당내 갈등: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국면에서 당권 주자들 사이에 지지율 하락 원인을 두고 진단이 엇갈렸다. 정청래 후보는 “전통적 지지층 이탈”을 원인으로 지목하며 당선 시 지지율 60% 이상 회복을 목표로 제시했고, 송영길 후보는 “중도층 이탈”과 “부동산 정책 실책”을 핵심 원인으로 지적했다. 김민석 후보는 당내 갈등에 따른 “일시적 이완”으로 진단하며 전당대회 이후 한 달 내 반등을 예측했다[7].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0%, 국민의힘이 23%로 여전히 여당이 앞서고 있어[3], 대통령 지지율 하락이 곧바로 정당 지지구도 역전으로 이어진 것은 아니라는 점도 함께 확인해둘 필요가 있다.

개헌 발언 팩트체크: 실제로 한 말과 맥락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8월 14일 재확인한 개헌 구상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5].

  • 대통령 임기를 현행 5년 단임제에서 4년 중임(연임)제로 바꾸는 방안
  • 개헌 합의를 위해 필요하다면 자신의 임기 단축도 수용할 수 있다는 입장
  • 감사원의 소속·관할권과 국무총리 추천권 등 일부 권한을 국회로 넘기는 분권형 개헌

이는 5월 6일 국무회의에서 밝힌 부분 개헌 구상—불법 계엄 금지, 국회의 계엄 해제·통제권 강화, 5·18과 부마항쟁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등[1]—의 연장선에 있는 발언으로, 대통령 권한 구조와 임기 제도를 구체화한 것이다. 다만 이 발언이 대통령 본인의 연임을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왔다. 이는 2026년 7월 28일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 여부는 결국 주권자인 국민 여론과 선택의 문제”라고 언급하면서 촉발된 논란과 맞물린 것으로, 국회의장실은 원론적 발언이었다고 해명했고 청와대도 현직 대통령에게 적용되는 연임 개헌은 헌법상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6]. 실제로 헌법 제128조 2항은 대통령의 임기 연장 또는 중임 변경을 위한 헌법개정은 그 헌법개정 제안 당시의 대통령에 대해서는 효력이 없다고 규정하고 있어, 설령 개헌이 이뤄지더라도 새 임기 제도가 현직 대통령 본인에게 적용되지는 않는다.

개헌은 실제로 가능한가: 국회 의석수와 절차 요건

개헌 논의가 실제 개헌으로 이어지려면 헌법이 정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 헌법 제128조부터 제130조에 따른 개헌 절차는 다음과 같다.

국회 재적의원 300석 중 개헌에 필요한 200석에는 여당 161석만으로 미달하고 야당 109석의 동의가 필요함을 보여주는 카드형 그래픽.
개헌, 국회 의석수로 보면 (국회 의석 현황 관련 보도 · 2026.08 기준)
  1. 대통령 또는 국회 재적의원 과반수의 발의
  2. 대통령이 20일 이상 공고
  3. 공고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국회가 의결(국회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 필요)
  4. 국회 의결 후 30일 이내 국민투표 실시(국회의원 선거권자 과반수 투표, 투표자 과반수 찬성 시 확정)

가장 큰 관문은 국회 표결 단계다. 국회 재적의원 300명 기준 3분의 2는 200석인데, 현재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석은 161석, 야당(국민의힘 등) 의석은 109석 수준으로[5], 여당 단독으로는 200석에 도달하지 못한다. 야당의 동의 없이는 국회 표결 문턱을 넘을 수 없는 구조여서, 현재 정치 지형에서 개헌 발의가 실제 국회 통과와 국민투표까지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는 것이 정치권 안팎의 대체적인 평가다[5]. 여야가 부분적으로 공감대를 가진 항목(계엄 요건 강화 등)에 한해서만 논의가 진전될 여지가 있을 뿐, 대통령 임기 구조 변경처럼 이해관계가 첨예한 부분은 합의 도출이 더 어렵다.

부동산 정책 관련 사실관계와 시행 현황

지지율 하락 원인 중 가장 자주 거론되는 부동산 정책의 실제 내용과 시행 일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구분 핵심 내용 시행 시기
종합부동산세 개편 1세대 1주택자 기본공제를 공시가격 12억 원→14억 원으로 상향, 실거주 시가 약 20억 원 이하 주택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 시가 20~30억 원 구간은 세액 감소, 40~50억 원 초과 구간은 과세 강화[8] 2027년부터 단계적 시행
양도소득세 개편 장기보유특별공제를 거주기간 중심의 장기거주 소득공제로 개편. 10년 이상 거주·양도가액 30억 원 이하 1주택자 기본공제 연 2,500만 원 확대 1년 유예 후 2027년 이후 양도분부터, 2029년까지 단계적 개편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완화 조정대상지역 주택 양도세 중과 한시적 완화 2027~2028년 한시 시행
수도권 주택 신속 공급 방안(8·13 대책) 수도권 23만 호+α 추가 공급, 공공택지 착공 기간 68개월→37개월 단축, 부동산 PF 자금지원 47조 8000억 원+α로 확대[9] 2026년 8월 13일 발표, 연내 순차 착수

정부는 세제개편의 원칙으로 “집은 사고파는 대상이 아니라 사는 곳”이라는 기조를 내세우며 ‘주택 수’ 기준에서 ‘주택 가액·실거주 여부’ 기준으로 과세 체계를 바꿨다는 입장이다[8]. 반면 국민의힘 등 야권은 세제개편안과 8·13 공급대책 모두에 대해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세제개편 5년간 세수 효과는 약 3조 4,430억 원 증가로 추산된다[8]. 부동산 세제와 관련한 절차적 대응이 필요한 경우, 지방세 체납 등 관련 문서를 받았다면 독촉장 받았다면? 지급명령·체납 독촉 절차와 대응법 정리를 참고할 수 있다.

여론조사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 조사방식을 먼저 확인한다: 전화면접(한국갤럽·NBS)과 ARS(리얼미터·KSOI)는 응답자 구성이 달라 수치가 체계적으로 벌어질 수 있다. 두 방식의 수치를 단순 평균하거나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 오차범위 안의 변화는 신중하게 해석한다: 같은 기관의 연속 조사에서 1~2%포인트 변화는 오차범위(대개 ±3.1%p) 안에 있을 수 있어 추세로 단정하기 어렵다. 여러 조사에서 같은 방향의 변화가 반복될 때 비로소 추세로 볼 수 있다.
  • 응답률을 함께 본다: 리얼미터 8월 조사의 응답률은 4%, KSOI는 5.8%였다. 응답률이 낮을수록 실제 여론과 응답자 집단의 성향이 다를 가능성(비표본오차)이 커질 수 있다.
  • 조사 주체와 시점을 확인한다: 정당 지지도, 정치 현안에 대한 태도가 조사 시점의 특정 이슈(당대표 선출, 정책 발표 직후 등)에 즉각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조사일과 발표일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왜 떨어지고 있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 평가, 증시 변동성, 검찰 수사권 조정 논란, 더불어민주당 내부 갈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여러 조사기관과 정치권에서 분석하고 있다[3][6][7].

최신 지지율은 몇 %인가, 왜 기관마다 다른가?

2026년 8월 기준 조사별로 42.8%(KSOI, 8월 18~19일)부터 49%(NBS, 8월 10~12일)까지 폭이 있다. 전화면접 방식(한국갤럽·NBS)과 ARS 방식(리얼미터·KSOI)의 조사 대상 성향 차이가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2][3][4].

개헌 발언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며 실제로 개헌이 되는가?

대통령 4년 중임제 도입과 감사원·총리추천권의 국회 이관을 골자로 한다[5]. 다만 국회 재적 3분의 2(200석) 찬성이 필요한데 여당 의석이 161석에 그쳐, 야당 동의 없이는 현실적으로 개헌이 어렵다[5]. 설령 개헌이 이뤄져도 헌법 제128조 2항에 따라 새 임기 제도는 현직 대통령에게 적용되지 않는다.

부동산 정책이 지지율에 어떤 영향을 줬나?

NBS 조사에서 응답자 56%가 부동산 정책을 부정적으로 평가했고[3], 한국갤럽 조사에서도 부동산 정책이 부정평가의 주요 이유로 꼽혔다[7]. 종부세·양도세 개편과 8·13 주택 공급대책 모두 2026년 8월 발표됐다[8][9].

지금 지지율이 정말 취임 후 최저치인가?

2026년 8월 기준 한국갤럽(44%)과 KSOI(42.8%)는 각 기관 조사 사상 취임 후 최저치라고 밝혔다[4]. NBS(49%)도 자체 조사 기준 취임 이후 최저치이자 전화면접 기준 첫 50% 붕괴로 평가된다[3]. 다만 ‘최저치’는 각 기관의 자체 조사 시계열 안에서의 최저치이므로, 기관을 넘나드는 절대 수치 비교보다는 같은 기관 내 추이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하다.

출처

  1.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개헌 관련 발언(2026년 5월 6일)
  2. 한국갤럽, 여론조사 보도에서 언론인이 던져야 할 20가지 질문
  3. 뉴스핌, 전국지표조사(NBS)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9%(2026년 8월 13일)
  4. 뉴스핌, 한국갤럽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4% 취임 후 최저(2026년 8월 15일)
  5. 다음뉴스, 이재명 대통령 개헌 발언 및 국회 의석수 관련 보도
  6. 주간경향,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과 개헌 논란 분석
  7. 한국일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급락 원인 분석(2026년 8월 17일)
  8.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거주용 1주택 시가 20억 원까지 종부세 과세 대상서 제외
  9. 대한민국 정부 정책주간지 K-공감, 수도권 23만 호+α 추가 공급 및 금융지원 확대 방안